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다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 대축일 1. 말씀읽기: 요한 6,51-59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52 그러자 “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유다인들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5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 더 읽기

6월 성모신심미사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저희가 예수님의 거룩한 성심을 위로해 드릴 수 있도록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6월 성모신심미사 성모 성심은 성모 마리아의 기쁨과 슬픔, 미덕, 순결함 등 성모 마리아가 지닌 내면적 아름다운 마음을 가리킵니다. 특별히 성모성심은 예수 성심과 긴밀히 결합 되어 하느님을 향한 순결한 사랑, 예수님을 향한 모성애, 인간들을 향한 연민을 가리킵니다. 티 없이 깨끗한 성모 성심(聖母聖心)은 … 더 읽기

예수 성심 성월

예수 성심 성월은 예수님의 성심을 특별히 공경하는 달로서 가톨릭교회는 예수 성심 대축일이 있는 6월을 예수 성심 성월로 지정하여 축일을 성대히 기념하고 성시간과 기도회 등 예수성심을 공경하는 신심행사를 통하여 성심의 신비를 묵상합니다. 인간에 대한 무한한 인간적 신적인 사랑을 표현하는 예수성심을 공경하고 묵상함으로써 신앙인들은 기도와 희생, 보속으로 그 사랑에 보답할 것을 다짐합니다. 또한 신앙인들이 자신들의 마음을 예수성심께 … 더 읽기

4일 목요일 비가 와서 뜨거운 열기를 식혀주었습니다.

3. 제대 꽃꽂이 제대 꽃꽂이는 단순한 장식이나 미관용이 아닌 하느님께 대한 찬미와 영광을 드리는 성예술(聖藝術)입니다. 화려한 장식이 아닌 복음과 전례를 상징적으로 표현합니다. “성미술은 그 본질상 인간 작품으로 어느 정도 표현해 보려는, 하느님의 무한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며, 그 목적은 다름이 아니라 자기 작품으로 인간 정신을 경건하게 하느님께 돌리는 데에 크게 이바지하는 것인 만큼 더욱더 하느님께, 하느님 찬미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