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기도하며
사목일지
첫목요일 성체강복, 첫금요일 성시간, 첫토요일 성모신심미사가 있습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무도 안 다치고, 즐겁게 마친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