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저녁미사 후 소공동체 4간부 모임

매월 첫 주일에는 소공동체 봉사자 모임이 있습니다. 이날 구역이 한달 살아갈 내용을 함께 이야기 하고, 본당의 일정을 알리고, 공동체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합니다. 소공동체의 4간부와 사무장, 본당신부가 함께 합니다. 구역에서는 구역장을 통해 의견이 소공동체에 전해지고, 소공동체는 사목회에 알리고, 최종적으로 본당신부가 결정합니다. 이런 과정으로 소공동체가 운영됩니다. 소공동체의 활성화와 영적 성적을 위한 구체적인 건의사항들이 구역모임에서 많이 논의되었으면 … 더 읽기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다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 대축일 1. 말씀읽기: 요한 6,51-59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52 그러자 “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유다인들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53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 더 읽기

6월 성모신심미사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저희가 예수님의 거룩한 성심을 위로해 드릴 수 있도록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6월 성모신심미사 성모 성심은 성모 마리아의 기쁨과 슬픔, 미덕, 순결함 등 성모 마리아가 지닌 내면적 아름다운 마음을 가리킵니다. 특별히 성모성심은 예수 성심과 긴밀히 결합 되어 하느님을 향한 순결한 사랑, 예수님을 향한 모성애, 인간들을 향한 연민을 가리킵니다. 티 없이 깨끗한 성모 성심(聖母聖心)은 … 더 읽기

예수 성심 성월

예수 성심 성월은 예수님의 성심을 특별히 공경하는 달로서 가톨릭교회는 예수 성심 대축일이 있는 6월을 예수 성심 성월로 지정하여 축일을 성대히 기념하고 성시간과 기도회 등 예수성심을 공경하는 신심행사를 통하여 성심의 신비를 묵상합니다. 인간에 대한 무한한 인간적 신적인 사랑을 표현하는 예수성심을 공경하고 묵상함으로써 신앙인들은 기도와 희생, 보속으로 그 사랑에 보답할 것을 다짐합니다. 또한 신앙인들이 자신들의 마음을 예수성심께 … 더 읽기

4일 목요일 비가 와서 뜨거운 열기를 식혀주었습니다.

3. 제대 꽃꽂이 제대 꽃꽂이는 단순한 장식이나 미관용이 아닌 하느님께 대한 찬미와 영광을 드리는 성예술(聖藝術)입니다. 화려한 장식이 아닌 복음과 전례를 상징적으로 표현합니다. “성미술은 그 본질상 인간 작품으로 어느 정도 표현해 보려는, 하느님의 무한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며, 그 목적은 다름이 아니라 자기 작품으로 인간 정신을 경건하게 하느님께 돌리는 데에 크게 이바지하는 것인 만큼 더욱더 하느님께, 하느님 찬미와 … 더 읽기